태국의 잡지와 신문에 영화 관련 글을 기고하는 작가이자 영화평론가, 저널리스트, 태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해 왔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방콕 아세안 영화제(Bangkok ASEAN Film Festival)의 영화 프로그래머를 맡았으며, 2025년에는 방콕 국제영화제(Bangkok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집행위원장 겸 예술감독으로 취임했다. 또한 독립영화 제작자로서 재능 있는 신진 태국 감독들의 작품을 제작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