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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한국의 독립영화 현장에서 각자의 길을 걸어온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유로운 집담회. 서로의 작품을 보고 연기와 창작의 시간을 나누며, 배우로서 영화를 만드는 일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본다. 이들은 어떤 경험과 성취, 그리고 비전을 품고 있을까?

진행 | 박천현 | 영화감독

참여 | 권잎새 | 배우
참여 | 남기형 | 배우

참여 | 박신애 | 배우

참여 | 전두식 | 배우
사태의 조각을 다루는 인간의 행위는 영화의 내부와 외부의 관계를 재설정하며 어떤 정치적 현실을 구성해내는 것일까? 대상을 포착하는 장면의 외연과 이미지 바깥의 세계, 그리고 카메라 뒤에서 영화를 만드는 이의 선택 역시 하나의 사태이자 국면이 된다.
토크 | 방정아 | 회화작가

토크 | 박민경 | 영화감독